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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모바일 FPS 게임 '팬텀솔져'9.5%

온페이스게임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 중인 신작 3종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크로스파이어'의 기획을 총괄하며 중국 성공 신화를 만든 주역인 문재성 대표를 중심으로, 경력 15년 차 이상의 개발진이 모여 설립됐다. 


모바일 FPS 게임인 '팬텀솔져'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 초점을 맞춘 MORPG, 유명 IP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RPG 3종을 개발하고 있다.

먼저 '팬텀솔져'는 최대 8대 8의 실시간 다대다 전투가 가능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 갤럭시S3 수준의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역동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팀 데스매치, 폭파미션, AI대전, 전멸전, 저격전 등의 모드가 구현됐으며 남미, 북미, 동남아 등에 소프트 론칭된 바 있다. 올해말 글로벌 출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게임은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모바일 MORPG로, 액션과 전략성이 가미된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액션을 바탕으로, 싱글 미션과 심리전을 담은 1:1 PVP,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는 길드대전까지 아우른다. 

세 번째 게임은 해외 유명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온페이스게임즈 측은 이 게임을 레트로게임 장르에도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문재성 대표는 "'팬텀솔져'의 소프트 론칭 결과를 통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며 "경쟁력을 갖춘 3종의 게임 개발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